맑은 거울은 형상을 살피게 하고, 지나간 옛일은 이제 되어질 일을 알게 한다. -공자 사악한 데로 향하는 마음에는 적이나 원수를 대하는 것보다 더 중하게 대적해야 한다. -성전 쇠귀에 경 읽기 , 둔한 사람은 아무리 일러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말. 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 즉 공자는 완급, 출처,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 백이(伯夷)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伊尹)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柳下惠)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 -맹자 매미잡이는 매미 날개만을 눈에 둔다. 마음을 한 곳에만 집중시킨다는 비유. 공자가 초(楚) 나라에 갔을 때 꼽추가 장대로 매미를 잡고 있었다. 그것이 백발백중이라서 그 이유를 물은즉, 꼽추는 매미를 잡을 때에는 세상일은 일체 잊어버린다. 천지가 크다는 것도 만물이 많은 것도 안중에는 없다. 단지 매미의 날개만을 생각하고 눈에 멈춘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emissary : 사자, 밀사, 첩자: 사자의, 밀사의게으름뱅이가 걸머진 악운이야말로 불행 중 불행이다. -헨리워드 비처 필요한 것들을 줄임으로써 나는 스스로를 부유하게 만든다. -헨리 데이빗 소로우 겨울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 한다 , 자기 허물을 생각지 않고 오히려 남의 작은 허물을 나무람을 이르는 말. 신의 도움을 갈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