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비에 가로왈 자 , [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曰)자는,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日)자로도 보이는 데서]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 우정이란 세상에서 가장 설명하기 힘든 것이다. 그것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지금까지 우정의 의미를 배우지 못했다면, 당신은 인생에서 정말로 아무것도 배운 것이 없는 것이다. -무하마드 알리 천을 강수(江水)나 한수(漢水)의 깨끗한 물에 빨아 강한 가을 햇볕에 말린 것처럼 깨끗하고 흰 모양은 한 점 흠잡을 데가 없다. 증자(曾子)가 그의 스승 공자의 인격을 찬양한 말. -맹자 오늘의 영단어 - goof off : 실수하다, 잘못을 저지르다Time flies.= Time and tide waits for no man.(세월은 쏜살 같다.)오늘의 영단어 - ARS : Audio Response System : 자동응답기오늘의 영단어 - arbitrarily : 임의로, 고의적으로학교가 없는 도시에는 사람이 살지 못한다. -탈무드 목화 신고 발등 긁기 , 마음에 차지 않거나 시원스럽지 못할 때 이르는 말. 금사망을 썼다 , 무엇에 얽히어 헤어날 수 없다는 뜻.